Bringing the field to you...

OUR PRACTICE

Nine paths
One direction

01. PRIMER · 기초 AI 리터러시
AI 도입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실패는 기술의 실패가 아니라 준비의 실패입니다. 도구를 먼저 쥐여주기 전에 조직 구성원의 손 감각부터 다듬고, 누구나 같은 언어로 AI를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를 정렬합니다. 조직의 AI 여정에서 가장 먼저 놓여야 할 돌, 그러나 가장 자주 건너뛰어 다시 돌아오게 되는 자리. 조직 구성원 모두가 제대로 된 첫수를 둘 수 있게 돕습니다.
02. PRACTITIONER · 실무자 심화 과정
AI를 쓰는 것과 AI로 일하는 것 사이에는 수년의 거리가 있습니다. 이 거리를 좁히는 일은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워크플로의 재설계에서 시작됩니다. PRACTITIONER는 실무자가 자신의 일을 AI와 함께 다시 그릴 수 있도록, 그 사고의 근육을 단련하는 심화 커리큘럼입니다.
03. HELM · 리더십 AX 프로그램
도구는 위임할 수 있어도 방향은 위임할 수 없습니다. 팀장과 임원의 자리에 선 분들이 트렌드의 소음 너머에서 진짜 신호를 읽어내고, 조직의 AI 전환 방향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닫힌 문 안에서 나누는 솔직한 대화가 이 프로그램의 본질입니다.
04. VERTICAL · 산업 특화 장기 파트너십
산업의 해자는 AI 앞에서 장벽이 되거나 지렛대가 됩니다. 법무·관세·의료·금융·제조 같은 전문 도메인에서는 해당 산업의 언어를 모국어처럼 다룰 줄 아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VERTICAL은 도메인의 깊이와 AI 전문성이 정확히 만나는 지점에서 작동하는 장기 파트너십입니다.
05. STUDIO · 공동 창작 워크숍
아이디어는 넘쳐나지만, 그것을 며칠 안에 작동하는 도구로 빚어내는 손은 여전히 희귀합니다. STUDIO는 조직 내부의 실무자가 직접 참여해, 자기 업무에 꼭 맞는 AI 도구를 함께 만들어내는 집중 워크숍입니다. 해커톤의 에너지와 바이브 코딩의 속도, 그리고 실제 비즈니스 활용 사례가 같은 테이블 위에서 결합되는 자리입니다.
06. ATLAS · 지식 구조 설계
AI가 아무리 똑똑해져도, 그것이 읽는 조직의 지식이 흩어져 있다면 결과물은 표면 위를 맴돕니다. 흩어진 자료를 연결된 자산으로, 사람의 머릿속에만 있던 암묵지를 구조화된 지식으로 전환하는 일. AI 도입에 앞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조직의 지식 지형에 관한 기반 공사입니다.
07. SWARM · 하이퍼오토메이션 구축
한 명의 직원이 수십 개의 AI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통제되지 않은 에이전트는 자동화가 아니라 혼돈을 만들어냅니다. 확률적으로 작동하는 에이전트의 능력을 결정적 게이트로 정밀하게 감싸, 조직이 통제력을 잃지 않고 처리 용량의 비선형적 도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08. FORWARD · 현장 밀착 파트너십
조직의 진짜 문제는 주간 회의의 안건으로 올라오지 않는 자리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FORWARD는 100x.monster의 전문가가 고객사 현장에 상주하며, 조직의 일상 안에서 AI 도입과 운영의 난제를 함께 풀어가는 장기 파트너십입니다. 외부 컨설턴트의 거리감도, 파견 인력의 수동성도 아닌 — 같은 테이블의 동료로서 함께 걷는 여정입니다.
09. COMMONS · 공개 커뮤니티 프로그램
100배의 생산성은 대기업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동네 가게 사장님, 혼자 브랜드를 키우는 크리에이터,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는 학생의 일상 안에서 더 크고 조용하게 일어나는 변화이기도 합니다. COMMONS는 공개 강연과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레터를 통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광장입니다.